자녀 교육이나 이직 문제로 타주 이사를 고민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? 최근 왈렛허브(WalletHub)에서 발표한 '2026년 자녀 양육하기 좋은 도시' 리포트가 나와 공유해 드립니다.
💡 Top 3 최우수 도시
1위: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(Fremont) - 학군도 좋고, 소득 수준이 높아 빈곤율이 미국에서 두 번째로 낮다고 합니다.
2위: 캔자스주 오버랜드파크 (Overland Park) - 실업률이 3%대로 매우 낮고, 양부모 가구 비율이 높으며 동네가 아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3위: 캘리포니아주 얼바인 (Irvine) - 한인들도 많이 아시는 교육 도시죠! 범죄율이 전국 최저 수준이고 고등학교 졸업률도 최상위권입니다.
🚨 반면, 환경이 가장 열악한 도시 1위는? 미시간주 '디트로이트'가 자녀를 키우기에 가장 좋지 않은 도시 1위의 불명예를 안았습니다. 그 뒤를 이어 테네시주 멤피스,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가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.
교육 환경이나 치안, 물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자료이니, 타주 이주나 자녀 진학 등을 계획하고 계신 지인분들이 있다면 이 정보를 꼭 셰어해 주세요!
